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관세청은 2026년 1월 수출이 65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해 1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571억 달러로 11.7% 늘어 무역수지가 87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평택 수출항
관세청이 발표한 1월 1~31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659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66억 8천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1월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부진을 크게 만회했다. 수입은 571억 달러로 59억 7천만 달러 늘었고,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8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조업일수 증가도 수출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올해 1월 조업일수는 23.5일로 지난해 1월(20.0일)보다 3.5일 늘었다.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 단순 물량 증가뿐 아니라 수출 효율성도 개선된 것으로 해석된다.
월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월 수출은 491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1% 감소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해 12월에는 695억 4천만 달러까지 확대됐다. 이런 기저효과 속에서 2026년 1월 수출이 큰 폭의 반등을 보이며 연초부터 강한 출발을 한 셈이다. 수입 역시 2025년 1월 감소 이후 등락을 거쳐 2026년 1월 571억 달러로 증가세를 보였다.
관세청은 이번 수치가 통관 기준 잠정치로, 향후 신고수리일 기준 확정 통계가 나오는 2027년 2월까지 일부 수치가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1월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무역수지가 흑자를 유지한 점은 올해 대외 교역 여건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