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인천 동구, 동인천역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서명운동 및 캠페인 전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4일 동인천역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범구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은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동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근거로, 해사법원이 신설될 제물포구에 설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낙후된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인천시 역점 사업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앵커 시설인 해사 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는 제물포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침체된 원도심 경제를 부활시킬 핵심 열쇠"라며 "해사법원을 제물포구에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1월 민관이 함께하는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온·오프라인 3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릴레이 캠페인,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유치 활동의 강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