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파주시는 제9보병사단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5.05㎢에 대한 행정위탁을 확정했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2일 제9보병사단과 협력해 군사시설 보호구역 5.05㎢에 대한 행정위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탁된 지역은 운정3지구(4.36㎢/20m), 산남동(0.13㎢/15m), 탄현면 성동리(0.37㎢/11m), 조리읍 뇌조리(0.19㎢/8m)다.
해당 지역에서는 건축물 높이가 제한 이하일 경우 군 협의 없이 건축 인허가가 가능해,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고 토지개발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이번에 확보한 행정위탁 면적 5.05㎢는 최근 5년간 최대 규모이며, 파주시 전체 행정위탁 총면적은 67.20㎢로 늘었다. 여기에 해제 면적 83.32㎢를 합하면 총 150.52㎢에 달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지역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성과에 대해 시민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정책 발표와 맞물려 국방부 차원의 보호구역 해제 및 규제 완화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행정위탁을 가능하게 한 제9보병사단의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군과 지속 협의를 통해 접경지역 군사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고 도시 발전을 앞당기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정위탁 지역의 세부 지번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필지별 군사시설 보호구역 현황은 토지이음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