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여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주한글시장에서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전통시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 조정아 부시장, 전통시장 안전합동점검 실시.
지난 24일 진행된 합동안전점검에는 여주시와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여주한글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했다.
점검반은 시장 내 호스릴비상소화장치와 소화시설을 비롯해 조명 등 전기시설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대응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대목장을 찾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화재와 전기·가스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사전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고 있다.
조정아 부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소화장치 사용법을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교육해 만일의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인회 회원들에게 안전수칙 홍보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안전시설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 대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