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양주시는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나눔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을 돕는 ‘희망나눔캠페인’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양주시, 천일홍 축제 `희망나눔 부스` 운영.
양주시는 지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양주 나리공원에서 열린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희망나눔캠페인’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일상 속 나눔을 경험하고, 위기에 놓인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계기를 제공했다.
홍보부스에는 이동식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시민들이 손쉽게 소액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은 기부 후 인증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나눔을 실천했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함께 살펴요’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천일홍 아래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따뜻한 축제였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시민들의 관심이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