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2025 추석맞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추석맞이 나눔 캠페인 안내 포스터.
중구는 이번 캠페인을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24일까지 4주간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주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중구푸드뱅크마켓센터(퇴계로 460), 중구청 1층 로비, 신당5동·황학동·중림동 주민센터 등 5곳에 기부박스를 설치했다.
기부 방법은 간단하다. 쌀, 라면, 통조림, 캔음료, 조미료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식품과 치약, 비누, 세제, 휴지 같은 생활용품을 기부박스에 넣으면 된다. 다만 신선식품, 냉동·냉장식품, 고기류 등 변질 우려가 있는 품목과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 의약품 등은 기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물품은 중구 푸드뱅크마켓에서 검수를 거쳐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중구 푸드뱅크·마켓센터는 기업과 개인의 기부를 받아 취약계층과 복지기관에 나누는 지역사회 복지기관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약 3천8백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 3만4천4백여 개가 접수돼 사회복지시설 18곳과 취약계층 630명에게 전달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나눔 캠페인에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