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최근 실시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관세청이 모두 4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을)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8월부터 12월까지 7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부패 유발 요인을 측정해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체감 의견을 반영한 ‘청렴체감도’, ▲기관의 제도적 부패 방지 활동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실제 부패 사건 발생 여부 등을 보는 ‘종합청렴도’로 나뉘며, 이를 합산해 1~5등급으로 성적을 매긴다.
2024년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기관 평균 종합청렴도는 2.6등급이었다. 이 가운데 기획재정부와 한국조폐공사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은 반면, 한국수출입은행과 관세청은 4등급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두 기관은 불과 1년 전인 2023년 평가에서 나란히 2등급을 기록했지만, 2024년에는 크게 추락했다.
세부 지표를 보면, 한국수출입은행은 청렴체감도에서 2등급을 유지했으나 청렴노력도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아 종합평가가 4등급으로 떨어졌다.
관세청은 청렴체감도 3등급, 청렴노력도 4등급을 기록하며 종합 4등급으로 분류됐다.
정 의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은 국가 수출입 금융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이고, 관세청은 마약 단속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며 “두 기관의 청렴도 결과는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우려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청렴도 하락은 곧 국민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두 기관은 조직 문화 쇄신과 부패 방지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