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보라매공원에 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야외도서관 ‘책 읽는 동작’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야외도서관 `책 읽는 동작` 홍보 포스터.구는 지난 25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보라매공원 내 축구장 옆에 ‘책 읽는 보라매정원’을 조성했으며, 야외도서관은 오는 10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목·금요일 오후 4시~9시,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다.
운영 공간은 약 3,000㎡ 규모로 ▲독서공간 ‘동작책방’ ▲야외무대 ‘동작마당’ ▲체험공간 ‘동작하다’ ▲놀이공간 등 4개 테마로 구성됐다. ‘동작책방’에는 1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어 피크닉매트나 빈백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동작마당’에서는 음악·퍼포먼스 등 문화 공연과 함께 청년 예술가 버스킹존, 글나무 존, 컬러링 월 등이 마련됐다. 또 ‘동작하다’에서는 그림책 도슨트, 키링 만들기, 마술 공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열리며, 보드게임과 모래놀이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도 제공된다.
특히 10월 2일 오후 5시에는 야외무대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내빈, 주민이 함께하는 개장 기념행사가 열린다. 운영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동작구 야외도서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동작문화재단(☎070-7204-4610)으로 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도심 속 자연에 마련된 야외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를 즐기며 힐링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