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특별 개방하고, 지역 아동과 어르신 80명을 초청해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해 7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개소한 동작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7일 오후 노량진로32길 79에 위치한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된다. 이 기관은 한강 조망이 뛰어난 용양봉저정 공원 전망대 인근에 자리해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숨은 명당’으로 꼽힌다.
구는 이곳과 지역 복지관에서 선정한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홀몸 어르신 등을 초청해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가족 애니메이션 상영 ▲보드게임 체험 ▲어르신 자조 모임 등 ‘우리 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건물 1층 ‘낭만 시니어 라운지’와 3층 다목적 교육실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하 1층 ‘본동어울림마당아트홀’을 일반 주민에게도 개방해, 축제 관람 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해 7월 문을 열어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 아동 보호,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같은 건물 1층에는 지난 18일 개소한 ‘낭만 시니어 라운지’가 자리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세계적인 불꽃축제를 지역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