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구가 196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중구 토박이’를 모집한다.
중구청사 전경.
서울 중구(구청장)는 중구의 근현대사를 함께해온 주민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중구 토박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모집 대상은 196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이며, 재개발 등 불가피한 사유로 잠시 외부에 거주한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기본 인적 사항과 함께 집안의 자랑거리, 최초 정착지역, 중구와 관련된 기억 등을 신청서에 기재해 10월 24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층 면담과 서류 검증을 거쳐 11월 말 최종 선정자가 확정된다.
중구는 매년 새롭게 발굴된 ‘중구 토박이’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며, 「서울특별시 중구 토박이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종량제 봉투 무상 제공 ▲각종 증명서 발급 수수료 면제(6종)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등 생활·행정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구는 1999년부터 60년 이상 거주한 주민을 꾸준히 발굴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26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중구 토박이회(회장 정동기)’를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 발굴과 보존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60년 넘게 중구를 삶의 터전으로 지켜온 주민들의 이야기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삶을 존중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존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