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성북구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무연고자 장례비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돌봄 강화에 나섰다.
성북구 정릉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 무연고자 장례비 지원 캠페인.
지난 19일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선하, 민간위원장 김성자)는 관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무연고자 장례비 지원기금 마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동복지대학운영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구석구석발굴단, 자원봉사캠프, 복지통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정릉 교통광장 주변 상가와 주택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뒤, 무연고자 장례비 마련을 위한 ‘이마트 장바구니 기부캠페인’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김성자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러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선하 정릉2동장은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서로돌봄, 함께 해봄, 봄봄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월 26일에는 동복지대학 5회기 종강활동으로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한 ‘함께해서 행복한 한가위, 정(情) 나눔잔치’를 열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