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성북구 장위2동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성북구 장위2동, 저소득 홀몸 어르신 대상 맞춤형 이사 지원.
서울 성북구 장위2동은 지난 9월 19일 동 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공감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저소득 가구 12곳에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매년 4가구를 선정해 이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다. 동 주민센터와 협의체가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사공감은 현장 방문과 견적 작성, 지원 규모 검토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사례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협력은 지난 8월 장위2동 주민센터 임시청사 이전을 맡았던 이사공감이 지역과 인연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김영미 이사공감 대표는 “이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많다”며 재능기부 차원의 인력 지원을 약속했고, 이를 바탕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네트워크 사업’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김영미 대표는 “어르신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더 나은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사공감은 단순 물류 서비스를 넘어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정한 기회를 창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김화수 협의체 위원장은 “재능기부로 힘을 보태준 이사공감 대표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이사 지원을 넘어 공동체 복지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