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성북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우족 150박스를 기부한 성원축산유통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성북구청, 우족 150박스 기부한 성원축산유통에 감사장 전달.
성원축산유통 배준호 대표는 16일 성북구청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배 대표는 성북구 장위동 주민으로, 평소 이승로 구청장이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어르신들을 살피는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청장님께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중히 인사하고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저 역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에는 세심한 배려가 담겼다. 배 대표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우족을 5kg 단위로 직접 소분해 포장했으며,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감사장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작은 나눔이 큰 울림으로 돌아온다’는 뜻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으로서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진심은 또 다른 진심을 부른다는 말을 오늘 다시금 느꼈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성원축산유통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부된 우족은 22일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탁에 전달될 예정이며, 구는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몸과 마음을 동시에 녹이는 따뜻한 한 끼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