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을 이어가는 가운데, 구청에서 열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치매 걱정 없는 중랑, 치매 극복의 날 행사로 마음을 잇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인지 강화 프로그램, 조기 검진, 가족 교육, 맞춤형 사례 관리 등 예방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치매 검사비·치료관리비·조호물품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배회 감지기 보급 및 실종 예방 등록제 운영 등 돌봄 서비스도 확대 중이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구는 지난 9월 22일 구청에서 ‘2025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한 치매 가족과 주민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장 1층에서는 달고나 뽑기, 영화 퍼즐 맞추기, 고리 던지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봉숭아 네일, 교복사진 촬영 등 추억회상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지하 대강당에서 백세체조 시연, 치매 환자 가족 합주 공연, 치매 전문 자원봉사단 ‘해피브레인’의 라인댄스, 인식 개선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한편, 중랑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자이S&D(대표 구본삼)로부터 200만 원의 후원금을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지정 기탁을 통해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치매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에 활용되며, 오는 10월 30일 한국민속촌 나들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치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심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