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가 보라매병원과 협약을 맺고 병원 부설주차장 20면을 주민에게 개방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동작구청 전경.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8일 보라매병원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신대방2동 주민들에게 병원 주차장 20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일하 구청장과 이재협 병원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신대방2동 인근은 주차 공간이 부족해 거주자우선주차 대기자가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으로 병원 내 철골 주차장 5층 유휴 공간이 평일과 주말·공휴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용 요금은 거주자우선주차제 수준인 월 26,000원이며,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과 관리를 담당한다.
동작구는 민간 건물의 유휴 주차 공간을 활용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22개소 419면을 주민에게 제공했다.
민선 8기 들어 지난 3년간 ▲공영주차장 466면 ▲거주자우선주차장 192면 ▲부설주차장 개방 93면 ▲내 집 주차장 135면 ▲IoT 공유 주차 260면 등 총 1,146면을 확보해 주민 주차 편의를 높였다.
박일하 구청장은 “보라매병원이 의료 서비스뿐 아니라 지역과 상생하는 비의료 분야에서도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부설주차장 개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택가 주차난을 적극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