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마포구
제3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요 간부들.가 ‘청렴추진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된 청렴 시책 성과를 점검하며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된 청렴 시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추진협의체는 마포구 청렴 문화 확산과 반부패 시책 강화를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주요 간부들이 참여해 청렴 시책 발굴과 추진, 조직문화 혁신, 부패취약 분야 개선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2차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종합계획과 구체적 개선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며, 이번 3차 회의는 그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였다.
회의를 통해 ‘청렴온더GO’ 운영과 ‘청렴도 향상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됐다. ‘청렴온더GO’는 감사부서가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는 올해 「서울특별시 마포구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청렴행정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에는 구청장의 책무와 공직자의 청렴 의무, 청렴도 향상 계획 수립·시행 의무화, 청렴도 평가 근거, 협력체계 구축, 청렴 활동 유공자 포상 규정 등이 포함됐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내부 직원 익명 소통창구 운영,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업무 효율화 방안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전 부서와 동이 합심해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