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성북구와 성신여자대학교가 K-뷰티 인재 양성과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협력해 운영하는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이 성신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개강했다.
성북구-성신여대, `K-뷰티 인재 양성` 조향사 아카데미 개강.
이번 아카데미는 성북구 청년을 대상으로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8주,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의 교육 과정을 통해 조향 관련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전문 역량을 쌓는다.
개강식에서는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 과정의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이 안내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수강생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뷰티 기술 역량을 강화하여 취업과 창업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미취업 청년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길음 청년 창업거리, 스마트창업센터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청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신여자대학교 관계자도 “조향사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축하한다”며 “‘조향’은 뷰티 분야는 물론 생활필수품과 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어 이번 아카데미가 개인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성신여자대학교 역시 성북 청년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성북구는 이번 아카데미의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며, 뷰티 교육과정 외에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들이 취업과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