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단체가 가을철을 맞아 계절꽃 심기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미관 개선과 주민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성북구 장위3동, 가을 꽃길 조성...주민 공동체 활력 (1).jpg
지난 15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김기동 지도자협의회장, 윤경희 부녀회장, 임인숙 문고회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잡초가 무성해 도시미관 개선이 시급했던 교통섬의 빈 공간에 아스타, 페튜니아 등 4종의 가을꽃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으로 장위3동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한층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 주민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꽃길을 통해 일상 속 작은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명 장위3동장은 “마을 꽃 심기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늘 힘써 주시는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절꽃 심기와 같은 자원봉사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을 개선하는 경험은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장위3동 새마을단체의 이번 실천은 주민이 함께 가꾸는 살기 좋은 마을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