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주민이 편리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 신고 QR코드 안내판’을 제작해 배포했다.
위기가구 신고 QR코드를 스캔하는 모습.
안내판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구로구 카카오톡 신고 채널로 연결되며, 주민은 별도의 통화 없이도 위기 상황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시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는 1차로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20곳에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2차로는 병원·약국·편의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 밀착형 시설로 배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가구가 복지대상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구로구는 봉사단체 회원, 상하수도·전기·가스 검침원, 집배원 등 750여 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들이 위기가구 신고 QR코드 안내판을 통해 보다 쉽게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