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가 다가오는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동작구청 전경.
동작구는 독감 유행 시기와 백신 효과 지속 기간을 고려해 예방접종을 단계별로 시행한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는 9월 22일부터,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 10월 15일 ▲70~74세 10월 20일 ▲65~69세 10월 22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이번 접종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른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이 사용되며, 생애 처음 접종하는 어린이는 1주일 간격으로 2회를 맞아야 하고 그 외 대상자는 1회 접종으로 충분하다. 65세 이상은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구는 국가 지원 대상이 아닌 14~64세 구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보훈 보상 대상자 ▲통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체 무료 접종도 운영한다. 이들은 10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관내 지정 116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구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겨울 독감 유행이 예상되는 만큼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