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가 ‘전입 1인 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이 한 달 만에 700여 가구가 참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전입 1인 가구 웰컴박스 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
동작구는 전입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웰컴박스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8월 중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전입신고를 한 1인 가구 대부분이 웰컴박스를 수령하며,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구는 온라인 전입 신고자의 수령률을 높이기 위해 안내 문자 발송과 청년주택 내 포스터 게시 등 홍보를 강화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웰컴박스에는 휴대용 구급함과 ‘1인 가구 지원 안내 리플릿’이 포함돼 있으며, 리플릿을 통해 다양한 1인 가구 정책이 소개되면서 ‘1인 가구 지원센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전입 신고 후 웰컴박스를 수령할 수 있다.
구는 내년도에도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사업비 편성을 추진하며, 지원 물품 다양화와 온라인 신청 방식 도입 등 업그레이드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로 전입하는 1인 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웰컴박스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 눈높이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