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구가 9월 28일 광희초등학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해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안전 점검과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 추석맞이 차량점검 홍보 포스터
서울 중구는 오는 28일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와 함께 ‘추석맞이 차량 무상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거리 주행이 많은 추석 귀성길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희초등학교(중구 다산로 269)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이뤄진다.
대상 차량은 승용차, 소형 승합차, SUV이며, 전문가들이 장거리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을 꼼꼼히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모성 부품(전구류·와이퍼) △오일류(엔진·파워핸들·브레이크) △워셔액·부동액 등이다. 필요한 경우 무상으로 부품 교체 및 보충 서비스도 제공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구민들이 차량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무상 점검을 통해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교통행정과(02-3396-6228)로 문의하면 된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