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중장년층 주민들의 디지털 금융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10월 한 달간 구로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홍보 포스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0월 구로평생학습관(구로구청 신관 2층)에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 주민의 디지털 금융 역량을 높이고, 금융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4월 (사)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활용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만 50세 이상 구로구민 20명을 대상으로, 10월 2일·16일·23일·30일 등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에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모바일 결제 및 송금 △모바일 자산관리 △병원비 간편 청구 △금융사기 예방법 등 생활과 밀접한 금융 활용법을 알려준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구로구청 교육지원과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는 참가자들에게 교재와 함께 돋보기, 터치펜, 충전기 등이 포함된 교육 키트를 지급해 수업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중장년층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디지털 금융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중장년층 주민들이 금융 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디지털 금융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