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성북구가 ‘성북구 명소에서 행복한 우리 반려동물’을 주제로 반려견·반려묘 사진을 공모하며 구민과 함께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선다.
성북에서 함께놀개 사진공모전 홍보 포스터.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성북에서 함께놀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북구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반려견이나 반려묘와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응모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질리티연합이 주관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2025 성북구 반려동물 축제 ‘성북에서 함께놀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성북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호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공모전 응모는 사진공모전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총 17점을 선정해 10월 25일 열리는 성북구 반려동물 축제 현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선정작 발표는 10월 17일 주관사인 한국어질리티연합이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일상을 사진으로 나누며 비반려인과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성북 제2월곡잔디구장에서 ‘성북에서 함께놀개’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반려견 운동회, 다양한 체험마당, 반려동물 건강 상담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