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총 30억 원 규모의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2025 추석명절 서울중구사랑상품권 발행 홍보 포스터.중구는 17일 오후 6시부터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을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신용카드로도 결제 가능하지만, 카드 결제분은 선물하기와 부분 환불이 제한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구매 후 전액 사용하지 않은 경우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일부 금액 사용 시에는 구매액의 60% 이상을 사용해야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중구는 상품권 사용액의 2%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발행일부터 사용한 금액은 사용한 다음 달 20일에 환급되며, 기존에 보유한 (신)중구사랑상품권 사용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상품권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동네 마트와 식당 등 중구 내 약 2만7천여 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발행하는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과 지역 상권에 힘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