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마포구가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포상생앱’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포상생앱 홍보단 발대식 단체 기념 촬영.
마포구가 구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상권과 관광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마포상생앱’을 선보이고,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9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앱 홍보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앱의 주요 기능을 체험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포상생앱’은 도화꽃길, 용강맛길, 레드로드, 합정 하늘길 등 마포의 11대 상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카페, 쇼핑, 병원, 약국 등 생활 밀착형 매장 정보와 인근 관광 명소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마포순환열차버스 실시간 운행 현황 확인, 티켓 예매·결제·환불, 도보 내비게이션, 다국어 음성 안내 기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앱을 처음 다운로드한 이용자는 설치 화면을 제시하면 마포순환열차버스 또는 레드로드 R2 관광정보센터에서 여권케이스, 캐릭터 자석, 네임택, 하드 캐리어 파우치 중 하나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앱으로 버스 티켓을 구매·사용하고 사용 완료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 모바일 쿠폰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10월 2일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상생앱은 단순한 편의 앱을 넘어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라며, “많은 분들이 앱을 직접 사용하며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