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면목제3‧8동 주민대표가 사가정 마중 마을활력소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랑구, 망우3동 모아타운 통합심의 통과...2,280세대 공급
이번 협약은 상점가 내 건축후퇴선에서 이뤄지는 옥외영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질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상인대표 11명(상인회장 오수경), 면목제3‧8동 주민대표 11명(회장 정영호)을 비롯해 상인회원과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상생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상인회는 옥외영업 운영 기간과 시간 제한을 준수하고, 주민 소통창구 개설, 개방화장실 운영, 소음 공해 저감, 상점가 청소 강화, 연 1회 성금 기탁 등을 약속했다.
주민대표는 지역민들의 불편과 요구사항을 수렴해 상생협의체에 안건으로 상정하고, 주민과 상인 간 우호적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주민과 상인 모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옥외영업이 본격화되면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유지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