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경찰청이 최근 학교 주변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9월 12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및 통학로 일대에서 경찰력을 총동원한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찰청
이번 대책에 따라 전국 6,183개 초등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에 지역경찰 4만8,347명을 비롯해 기동순찰대, 교통경찰, 학교전담경찰관 등 총 5만5,186명의 경찰 인력이 집중 배치된다.
장시간 정차 차량, 어린이 주변 배회자, 위험 물건 소지자 등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적극적으로 검문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실제 지난 5일 경남에서 순찰 중이던 기동순찰대가 수상한 남성을 검문해 수배자를 검거하는 사례도 있었다.
경찰은 아동안전지킴이,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등 아동 보호 인력과도 합동 순찰을 벌이고, 지방자치단체 CCTV 관제센터 217곳과 협력해 등하교 시간대 거동 수상자 감시를 강화한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학교와 통학로 주변의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시설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성년자 범죄 관련 112 신고는 긴급신고 코드1 이상으로 지정해 인근 경찰이 신속히 출동하도록 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학생·학부모 대상 유괴·납치 예방 수칙 교육과 아동안전지킴이집, 실종 예방 사전등록 제도 활용법을 안내한다.
또 전국 아동안전지킴이 인력을 410명 추가 선발해 총 1만1,221명으로 늘릴 방침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취·유인 범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유사 사건 발생 시 철저한 수사와 신속한 검거로 어린이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