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동작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혜택 확대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동작구청 전경.
이번 발행은 올해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회차로, 올 한 해 총 발행 규모는 300억 원에 달한다.
상품권은 9월 16일 오후 3시부터 ‘서울페이+’ 앱을 통해 판매되며, 1인당 월 5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14,252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맞이 상품권은 서울시 최고 수준인 최대 12%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매 시 액면가의 7%가 즉시 할인되고, (신)동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페이백으로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단, 페이백은 예산 8천만 원 한도 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결제일 기준 익월 20일 자동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 가정의 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등 시기별 맞춤 상품권 발행으로 주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해 왔다”며 “이번 추석 발행 역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구민 실질 혜택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최대 12% 할인 혜택을 누리며 알뜰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