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양주시가 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양주시, 재정 어려움 돌파 위한 2026년 본예산 편성 역량 강화 교육 개최 .
이번 교육은 경기침체와 세입 기반 악화 등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한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균형 잡힌 예산 편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각 부서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편성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예산 운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2026년도 양주시 재정여건 및 본예산 편성 기본지침 ▲성인지 예산서 및 성과계획서 이해와 작성 ▲중기지방지정계획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예산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방법도 다뤘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회의 반복 지적 사항을 최소화하고, 부족한 재정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경비 절감, 유사·중복사업 및 과잉투자 사업 정비 등 세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은 "재정 여건이 쉽지 않을수록 치밀한 계획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예산 편성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