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하반기부터 만 100세 어르신에게 전기압력밥솥, 이불세트, 한우·홍삼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하는 50만 원 상당의 장수 축하 선물을 지원한다.
100세 어르신 축하 선물 전기압력밥솥.지난해 구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대문구는 장수를 상징하는 ‘100세’를 기념해 어르신에게 공경과 예우의 뜻을 전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민주화와 산업화, 4차 산업혁명 시대까지 한 세기를 살아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돌봄을 이어가는 가족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축하물품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전기압력밥솥, 이불세트, 한우·홍삼세트로 구성했으며, 자택으로 직접 배송된다. 특히 모든 물품은 경동시장을 비롯한 관내 상점에서 판매되는 품목으로 준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는 시대에는 각자의 생애 주기에 맞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동대문구가 고령 친화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수 축하 선물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만 100세 어르신으로, 신청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