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대한불교 보문종 보문사(인태 주지스님)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8월 30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제3회 칠월칠석 별별잔치’를 열었다.
칠월칠석 별별잔치에서 열린 낙화놀이 점등.칠석은 은하수를 사이에 둔 직녀와 견우가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날로, 소원을 빌고 음식을 나누며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명절이다. 성북구와 보문사는 이 같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문화 칠석음식 나눔과 축하공연, 청춘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인태 주지스님의 법문에 이어 열린 낙화놀이 점등은 숯불 위로 떨어지는 불꽃이 부정과 재앙을 몰아내고 희망과 기쁨을 불러온다는 의미를 담아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문사는 평소에도 어르신 무료 급식, 쌀 나눔 공양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번 행사 역시 다문화 음식 나눔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칠석 별별잔치는 도심 속에서 잊혀 가는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성북구만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여름 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