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양주시가 국군양주병원에서 의료 드론 배송 시연회를 열고 혈액과 의약품의 신속한 공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 국군양주병원서 의료 드론배송 시연, 협력 본격화.배송 시연회는 8월 27일 국군양주병원에서 열렸다. 국군양주병원,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 비씨디이엔씨와 함께 드론 배송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배송 시연을 진행하며 의료 분야에서 드론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협력은 국군양주병원이 응급 및 전시 상황에서 혈액 신속 보급 필요성을 제기해 온 가운데, 양주시와 비씨디이엔씨가 2024년부터 진행한 드론 배송 실증사업 경험을 결합해 추진됐다.
국군양주병원은 응급 상황 발생 시 혈액 신속 보급을 위한 운용 계획을 발표했고,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은 혈액 안정성 유지 방안을 자문했다.
비씨디이엔씨는 드론 비행 가능 거리와 페이로드 등 기술 현황을 안내했으며, 양주시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등 정책 기반을 설명했다.
국군양주병원 관계자는 “신속한 혈액 보급은 군 장병과 지역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의 핵심”이라며, 드론 배송 시스템 구축 시 응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 해소 △혈액·의약품 긴급 운송 체계 마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드론 전문 인재 양성 및 산업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관·군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합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신속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