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성북복지재단은 지난 30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안녕가족봉사단 수료식’을 열었다.
2025 안녕가족봉사단 수료식.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 10회기 중 4회기 이상 참여한 24가족이 수료했다. 성북구 안녕가족봉사단은 ‘무탈하고 편안하다’는 뜻의 안녕(安寧)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성북구 대표 가족봉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43가족이 참여해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 및 탄소사냥꾼과 함께하는 탄소 이야기 △안부봉사활동 △성북구 역사 볼런투어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플로깅 △기후위기와 재난대응 △기후위기와 환경실천 △가족봉사단 수료식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로 나눔의 즐거움은 두 배가 되고, 가족 간의 유대는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가족 김00씨는 “가족이 공동 목표를 가지고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며 “성북구의 다양한 곳을 돌아보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생겼다. 봉사를 통해 이웃과 지역,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 나눔을 한 것 같지만 오히려 더 많이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북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