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2025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홍보 포스터.동대문구는 운영 기간을 9월부터 10월 말까지 약 2개월로 정하고, 공동주택과 일부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도 주민센터 10곳과 공동주택 1곳에서 수리센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자전거 수리 인력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해당 장소를 찾아가 운영하며, 구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기본 정비인 자전거 안전점검, 기름칠, 기어 세팅 등은 무료로 제공되며, 타이어나 브레이크 등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만 부담하면 교체가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전거 이용 구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리센터 이용은 전화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물량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