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현)은 8월 30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도깨비 캠프’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를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도깨비 캠프` 성황리에 개최.
도깨비 캠프는 ‘도전정신을 깨우고 비상을 지원하는 앙트레프레너십 교육 캠프’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진로 개척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 모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호응을 반영해 2차 캠프를 오는 9월 20일에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2차 캠프는 ▲팀을 위한 Cheer Up ▲나는 오늘부터 앙트레프레너 ▲문제를 기회로 Change Up ▲나의 앙트레프레너 선언 등 4가지 모듈을 중심으로 팀 프로젝트, 창의적 아이디어 구상, 발표 등 학생 주도적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용현 교육장은 “어린 시절부터 도전정신과 창의적 기획력을 기르는 것은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비상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진로·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