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8주 연속 증가하는 등 여름철 확산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29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질병청이 운영 중인 전국 221개 병원급 의료기관의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에 따르면, 34주차(8월 1723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3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6주차 63명에서 시작해 8주 연속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 4,467명 중 2,689명(60.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5064세 18.2%(813명), 19~49세 10.3%(461명) 순으로 나타났다.
병원체 표본감시에서도 의원급 환자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32.6%로 전주(31.5%)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26주차 이후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방역 당국은 향후 1~2주간 유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개학 등 대규모 활동 증가가 유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임승관 청장은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세가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며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 참여를 자제하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반 국민들도 손씻기, 실내 환기,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켜달라”며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종사자, 보호자,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필요 시 관계 부처 및 전문가와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 전략을 마련·이행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