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오는 9월 21일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특별행사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열고, 책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독서 축제를 마련한다.
성북구 야외도서관 `물빛정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21일 오동숲속도서관이 위치한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특별행사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도서관’이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숲에서 읽기 좋은 책 300권이 비치되고, 텐트형 쉼터가 설치돼 캠핑 분위기를 연출하는 편안한 야외 독서 공간이 조성된다.
특히 올해는 핀란드 대표 캐릭터 무민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핀란드 그림책展: 무민의 숲>이 마련된다.
주한핀란드대사관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협력한 이번 전시에서는 핀란드 대표 작가의 그림책과 삶의 철학을 만날 수 있으며, 무민 캐릭터 컬러링 참여 부스도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독서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물빛정원과 어우러지는 생애주기별 맞춤 힐링 프로그램과 퓨전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사전 접수는 성북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도 오동근린공원에서 야외도서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는 이어 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성북길빛도서관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하반기 『서울야외도서관 책 읽는 성북』을 이어가며 독서문화 확산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숲과 책, 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즐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