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2025년 인천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효율성 및 성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 보육 혁신지원사업` 지역 협의체 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실행력을 점검하고 유아교육·보육 기관 간 협력 성과와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중간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에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33개원 운영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선도 교사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 맞춤형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 지원 강화 ▲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유아교육·보육 프로그램 개발 ▲ 개발 프로그램의 연수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교사 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대학과 연계해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방과후 과정을 지원하는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소통과 교육 정보 공유를 위한 `인천아이이음` 플랫폼을 구축해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그리고 유보통합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하반기에는 대학 및 지자체와 협력해 유아교육·보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연수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고, 유보통합에 따른 예비 교사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예비교사 유보이음 멘토링`을 운영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유아교육·보육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유보 이음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