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동작구가 구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작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동작 안전체험 한마당` 홍보 포스터.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화재, 인파 밀집 등 생활 속 위급상황을 구민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안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동작 안전체험 한마당’을 내달 2~3일 구청 1층 앞마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뿐 아니라 일반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화재안전 체험 부스에서는 실제 물을 이용한 소화기 사용법과 완강기를 통한 탈출법을 체험하며, 연기·사이렌·비상구 등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방법을 배운다.
시설안전 부스에서는 다중밀집 상황을 연출해 안전 행동 요령과 비상 시 대응법을 교육하고, 보건안전 부스에서는 QCPR 장비를 활용해 압박 횟수와 정확도를 측정하며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실습할 수 있다.
구는 체험 참여자에게 소화패치, 방연마스크 등 교육용 교보재를 제공하며, 동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를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 모두가 안전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