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구가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를 K-푸드, K-패션, K-문화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전통시장과 바이어·관광객을 연결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안내물.서울 중구는 28일부터 동대문 바이어라운지(중구 마장로22 DDP패션몰 4층)를 새롭게 단장해 K-푸드, K-패션, K-문화 체험이 가능한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는 다목적 패션 커뮤니티 공간으로, 동대문 상인과 국내외 바이어 연계를 지원하고 라이브커머스 제작 장비 및 공간 대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 시장의 우수 제품 전시와 홍보, 비즈니스 미팅 공간 역할도 수행한다.
라운지는 평화시장, 테크노상가 등 동대문권 전통시장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개방되며, 전시·홍보존과 시식 코너를 통해 K-푸드와 음료를 즐기고 전국 상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중구민이 라운지 체험 후기를 SNS, 블로그, 영상 채널에 공유하면 동대문 상가가 협찬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라운지를 통해 정보를 접한 방문객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하면 행사 할인권과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첫 협찬품으로 강원 정선 구공탄시장의 ‘구공탄빵’이 준비됐다.
아울러 중구는 다음 달 2일 DDP 분수광장에서 K-트로트 버스킹 공연을 개최해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고 SNS 인증샷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가 한국 음식, 패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며 “향후 국내외 상권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