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와 아동기관을 직접 찾아가 독서와 디지털 활용을 결합한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평구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서울시 정책사업 ‘힙독서울, 책 읽는 은평’ 캠페인의 일환으로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직접 학교와 지역 아동기관을 찾아가는 참여형 수업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1월까지 이어진다. 첫 수업은 우리동네키움센터 은평 8호점에서 열린다.
수업은 책 속의 문제 상황을 분석한 뒤 모둠별로 해결 방안을 탐색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의견을 구성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독서를 넘어 사고력 확장과 디지털 표현, 모의 토론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도서관 이용 교육도 함께 운영된다. 수업에서는 공공도서관의 기능과 역할, 도서 검색 방법, 청구기호 이해, 도서관 예절 등을 배우며 도서관 이용 역량을 높이고, 도서관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힐 기회가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표현과 모둠 토론을 통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도서관이 직접 학교와 아동교육기관을 찾아가 책과 정보, 디지털 활용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