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성북구는 오는 8월 30일 오후 1시 월곡제2인조잔디구장에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운영하는 대표 축제 ‘유쏠림픽(YOUTH OLYMPI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쏠림픽 홍보 포스터.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대표 축제 ‘유쏠림픽(YOUTH OLYMPIC)’이 오는 8월 30일 오후 1시부터 월곡제2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스포츠의 역동성과 여름 워터페스티벌의 시원함을 결합해 성북구만의 독창적인 청소년 참여형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는 대한민국 1호 아동친화도시 성북구의 취지를 반영해 ▲놀 권리 보장 ▲신체·심리적 안정감 증진 ▲함께 즐기는 청소년 문화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바쁜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또래와 어울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축제 현장은 다섯 개의 존(zone)으로 구성된다. 스포츠존에서는 양궁, 레이저 사격, 콘홀 등 올림픽을 연상케 하는 체험형 스포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플레이존에서는 VR 스포츠 게임, 디지털 격투기, 3대 체력 측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활동이 준비된다. 스플래시존은 대형 워터슬라이드, 풀장, 살수차 퍼포먼스를 통해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물놀이 공간으로 꾸며진다.
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유스 스테이지에서는 치어리딩, 태권도 시범, 밴드와 댄스 공연 등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무대를 꾸미며, 유스 챌린지에서는 왕 지키기 물총 싸움,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휴식 공간이 제공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유쏠림픽은 청소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성북구 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확산돼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이번 축제를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개방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월곡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02-943-902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