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유정복 인천시장, 계양구 연두방문...시 · 구 상생 발전 위한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유정복 시장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시와 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 시장은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이후 구청 대강당으로 이동해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시정 정책의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 사항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의 이번 방문과 적극적인 협력 의지에 화답하며, "인천의 미래 비전은 곧 계양구의 발전과도 맞닿아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 하나하나를 차분하고 책임 있게 풀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양구는 이번 연두방문을 계기로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협의와 조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