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 공공주택 1,300세대 공급 본격화.
서울 중랑구는 1월 27일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면목7동 524-1번지 일대 2만8138.7㎡ 부지를 대상으로 한다. 계획안에 따르면 연면적 21만3262.1㎡, 용적률 500% 이하로 지하 5층~지상 35층, 8개 동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공급 규모는 총 1300세대다. 유형별로는 공공분양 896세대, 이익공유형 130세대, 공공임대 274세대로 구성된다. 분양과 임대 세대 구분을 두지 않는 소셜믹스 방식으로 단지가 조성된다. 복합사업계획 승인 이후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중랑구는 올해 1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 중인 지역 5곳 모두에 대해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복합사업계획이 승인된 용마터널 인근 사업지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전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과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공이 주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속통합기획 2.0에 따른 민간 재개발과 모아타운 사업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