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9시, 잠실센트럴파크 청년안심주택에서 운영 중인 ‘입주자 보호 주말 현장상담소’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청년 임차인들의 불안 해소를 당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일) 오전 잠실센트럴파크에 마련된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보호 주말 현장상담소`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청년안심주택 강제경매 등의 사태를 점검하고, 상담소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일부 청년안심주택이 경매 절차에 들어가면서 보증금 반환 문제 등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가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는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피해 예방을 위해 잠실센트럴파크와 사당 코브(COVE) 두 곳에서 주말 상담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중이다. 상담소에는 SH청년주거안심센터, 경매업무 담당 전문가, 변호사 등이 배치돼 피해접수 절차 안내, 법률 상담, 보증금 확보 대응 방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오세훈 시장은 청년 임차인들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보증금 반환 시기와 절차, 선·후순위 채권 문제 등을 직접 확인했다. 오 시장은 “청년들이 직장 생활로 평일 상담이 어려운 만큼 주말 상담에서 충분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개인별 상황이 다른 만큼 맞춤형 상담으로 불안감을 덜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3일 열린 첫 주말 상담에서 잠실 지역은 전체 134세대 중 20세대, 사당은 85세대 중 12세대가 상담을 받았다. 오 시장은 최진석 주택실장 등 관계자들에게 “한 세대도 피해가 없도록 시가 마련한 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서울시는 선순위·후순위 등 임차인 개별 조건에 따른 지원 방안을 마련해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다음 주말에도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