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자연재해 안전관리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랑구는 해당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A등급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중랑구는 재난 예방 단계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25년 평가에서는 관련 지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향후 중랑구가 자연재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국고 피해복구비를 기존 지원 규모보다 2%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재난 발생 이후 신속한 복구와 재정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난 예방과 대응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가 6년 연속 최고 등급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안전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