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1일차 산업 안전교육을 듣고 있다.서울 구로구는 28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민회관에서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60명을 대상으로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동행일자리사업 특성을 고려해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의 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틀간 안전교육과 보건교육으로 나뉘어 하루 4시간씩 운영된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김세정 대리가 강사로 나서 △안전의 이해 △근로자의 안전한 직장생활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생활 가이드 △사고·재해 사례 및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29일에는 구로구청 도시안전과 장초희 주무관이 보건교육을 맡아 △겨울철 건강관리 및 재해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감염병 관리 및 건강진단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구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생활화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동행일자리사업은 현장 근무가 많은 만큼 참여자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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