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로구 한 카페에서 주민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고 있다.28일 구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 오전 11시부터 총 120억 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지역화폐 형태로 운영된다.
구로사랑상품권은 구로구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동네 슈퍼, 카페, 병원, 학원 등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1월 기준 사용 가능 가맹점은 2만 1,181개소다. 이번 상반기 발행분은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 구매 시 5% 선할인이 즉시 적용되며, 사용 금액의 5%에 해당하는 페이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구매자는 최대 1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페이백은 사용 다음 달 20일에 지급되며, 사용 선착순으로 적용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연말정산 시에는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는 상품권 구매 방법과 사용처, 혜택 등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누리집이나 구로구 지역경제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로구는 모바일 배달앱 전용 ‘구로땡겨요상품권’도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3억 5,000만 원 규모로 발행한다. 해당 상품권은 15%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구로구 내 ‘땡겨요’ 앱 가맹점 1,908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