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2026년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공시한다.
구로구청 전경.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국토교통부가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표준지공시지가를 지난 23일 공시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토지 가격이다.
이번 공시 대상은 구로구 내 표준지 1,142필지다. 2026년도 구로구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 대비 2.43% 상승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22위에 해당한다.
표준지공시지가 최고지가는 구로동 1125-5번지로 나타났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상업용 토지로, ㎡당 1,723만 원이다. 최저지가는 궁동 산1-10번지로, 서서울정보산업고 인근 자연림 지역이며 ㎡당 5만 7,100원으로 조사됐다.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2월 23일까지 접수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3월 13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사항”이라며 “공시 내용에 이의가 있을 경우 기간 내 이의신청을 통해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내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부동산정보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일반 편집국